3명중 1명은 걸리는 암! (평균수명 생존 시)
하지만 암 치료비를 대비하면 암환자 3명 중
2명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암보험계약시 자필서명의 중요성

사례 1. A 씨는 딸의 암보험에 가입하면서 대신 청약서에 사인을 하게 됩니다.
딸은 성인이었고 보험의 계약자였지만 직업상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아 부모인 자신이 대신하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딸의 암 발병 후 보험금을 청구했지만 청약서의 대리서명으로 인해 보험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례 2. B 씨는 암보험 가입을 하면서 너무 길고 어려운 설명에 대충 들으며 보험 설계사가 사인하라고 하는 곳마다 전부 자신의 서명을 했습니다. 암보험 가입 후 1년 뒤 암이 발병하게 되었고 B씨는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자신이 생각했던 금액의 50%정도밖에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알아보니 감액기간이라 하여 암 보험에 존재하는 보장 유예기간을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B 씨는 자신이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며 항의했지만 보험사에서는 보험 가입 시 설명을 전부 들었다는 항목에 서명을 하지 않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 이처럼 자필서명이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력한 법적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특히 길고 어려운 보험 설명이라 하더라도 동의란에 일단 서명하면 전부 이해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암보험계약시 확인사항


그러므로 보험을 계약할 때는 필수적으로 서명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면 더욱 꼼꼼하게 읽어봐야 하며,그렇지 않다면 서명을 잠시 유예해도 괜찮습니다.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설명을 요구해야 하며 만약 설계사나 본인이 바쁘다면 잠시 계약을 유보하고 다음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을 한 번에 처리하려는 급한 마음이 부실한 보험계약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전화로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사에서 자동으로 녹음하겠지만 본인도 역시 녹음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 보험가입은 서면상의 보험가입보다 더욱 분쟁이 많습니다. 이것은 전화라는 매체의 특성상 제대로 설명을 듣지 않거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연령이 높거나 보험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보험에 가입하는 계약자는 반드시 신중하게 대답하고 만약 듣지 못했다면 다시 한번 설명을 요구해야 합니다.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시간을 지정해 다시 전화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렴한 보험료로 인해 설계사나 대리점을 통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다이렉트 보험가입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험 설명에 잘 읽지 않고 동의 박스에 체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때 공인인증서로 자신이 동의한 것들을 인증하게 되는데 이 역시 자필서명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그저 마우스 클릭 몇 번으로 보험에 가입된다니 편리하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나중에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분쟁을 피하고 본인이 보장받는 권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하기 위해서라도 청약과정을 대충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 우리의 서명은 법적으로 증거가 됩니다. 그리고 서명한다는 것은 그 책임은 자신이 맡는다고 동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러므로 보험 계약 시에는 경거망동하지 않도록 집중할 수 있는 시간에 제대로 설명을 듣고 이해한 다음 서명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순수보장형 암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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