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이미 한번 암에 걸렸던 사람은 일반인에 비해 다른 부위에 생기는 두 번째 암의 발병률이 최고 20배로 높은데 이를 재발이나 전이와 착각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암을 치료하는 과정 중에 혈액 혹은 골수의 기능이 감소하면서 새로운 암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연령대에 따라 발병되는 2차 암의 종류가 틀립니다.
2차 암이 발생하는 이유는 정확하지 않지만 첫번째로 걸렸던 암과 2차 암의 발병 이유가 같을 가능성이 있기에 흡연, 비만,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대표적으로 경계해야 합니다.

그외의 2차 암의 발병 원인은 방사선이나 항암치료를 말하기도 하는데 현재는 방사선의 노출량 및 노출부위를 최소화시킨 강도조절의 보편화로 2차 암의 부작용이 많이 감소했습니다.
2차 암이란 건 별다른 예고도 없이 생기기에 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암을 관리할때 다른 암 검진도 받아야 하고, 암 치료를 받고 나서는 그냥 쉬기보다는 일정한 수준의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으로 2차 암 관리와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