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의무고지사항

그동안 장애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보험에 가입하는 게 어려웠다는 사실은 모두 아실 겁니다. 이는 보험에 가입하는 것 자체가 어렵거나 보험료가 매우 높게 측정되는 등의 불리한 조건이 성립되었는데요. 이제는 이러한 차별 대우를 줄이기 위해서 금감원은 장애인 금융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차별이 없어졌다면 어떻게 달라진 것일까요?

 

가장 먼저 일어난 변화는 의무고지사항에 장애 사실을 알려야 하는 사항이 폐지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큰 변화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그동안 의무고지사항에 장애여부를 표시함으로써 해당 보험료와 가입할 수 있는지에 관한 여부를 판단하게 되엇는데 이런 차별적인 환경을 없애기 위해 사라진 제도입니다. 또한, 장애를 갖고 있다는 이유로 보험료를 높게 측정하는 것도 금지 조항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장애인도 쉽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사에게 쉽게 연락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는데요. 여러 도움을 받아 문자나 영상통화 등으로도 보험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어서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